인지도가 높으니 매출도 높다? [주요 치킨 브랜드 VS 순수치킨 매출 비교]
작성일 : 2019-08-16   조회수 : 225


인지도가 높으니 매출도 높다?

좋은 브랜드는 어떤 브랜드일까요?

 

- 주요 치킨 브랜드 VS 순수치킨 매출 비교 -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먼저

인지도가 높은 유명한 브랜드,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많은 브랜드

창업을 고려하곤 합니다.


높은 인지도를 가진 이른바, 메이져 브랜드의 경우

비싼 가맹비와 인테리어 비용으로 개설비용 부담이 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예비창업자들이 메이져 브랜드를 선택하는 주요한 이유는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여

많은 주문,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일 것 입니다.

 


하지만,

정말 인지도가 높다고 매출까지 높을까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통해

각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몇몇 주요 브랜드의

정보공개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국에 1,20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 ㄴ치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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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매출액 기준 )


 

[ ㄴ○ 치킨 ] 가맹점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212,068(천원)”으로 

이를 월 매출로 환산 시 약 1,700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에 살펴볼 브랜드 역시도 

전국에 1,200여개에 달하는 다수 가맹점을 보유한 

[ P○치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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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매출액 기준 )


 

[ P치킨 ] 가맹점은 평균적으로 한 달에 약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7년 기준 “121,950(천원)”의 연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멕시매출.jpg

                                                                                                                                                                                 ( 2018년 매출액 기준 )


전국에 약 80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 M치킨 ]의 가맹점은

매월 약 1,700만원, 연 매출 209,552(천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 순수치킨의 정보공개서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순수매출.jpg

                                                                                                     ( 2018년 매출액 기준 )



앞서 살펴본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월 매출이 

천 만원 대에 불과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 순수치킨 ] 가맹점은 평균적으로 연 260,747(천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를 월 매출로 환산시 약 2,200만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지도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매출까지 높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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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메이저 브랜드의 경우 

앞서 살펴본 브랜드보다 매출이 높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수의 가맹본부가 지배적인 위치를 악용하여

가맹점 위에 군림하려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매년 뉴스를 뜨겁게 달구는 “가맹본부 갑질” 이슈,

통행세처럼 반드시 가맹본부로부터 공급받아야 하는 물건에 

높은 물류마진을 붙여 과도한 물류 수익을 남기거나


많은 점포를 출점시켜 개설 수익을 얻고자 영업지역을 좁게 설정하여 

같은 브랜드 가맹점끼리 출혈 경쟁을 펼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가맹본부 임·직원의 성추행, 자금횡령 등

브랜드 이미지에 좋지 않은 이슈가 발생하는 경우

 

높은 인지도 만큼이나 대중의 공분도 높이 사,

불매 운동 등 고스란히 가맹점이 매출에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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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높은 인지도를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진행하여

매월 수십만원의 광고분담금을 가맹점이 부담하여야 하는 브랜드도 있어

 

높은 매출에도 실제 가맹점주가 가져가는 금액은 

그리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재주는 가맹점주가 넘고, 돈은 가맹본부가 가져가버리니

억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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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가맹점의 수와 인지도가 좋은 브랜드의 척도라면,


수 백개에서 천여개의 가맹점을 거느리는

위에서 언급한 메이져 브랜드와


이제 120여개 가맹점과 함께하고 있는 

순수치킨을 비교하기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인지도, 가맹점의 수로는 정의할 수 없습니다.

 

가맹점이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브랜드가 결국 좋은 브랜드가 아닐까요?


순수치킨은 맛있고 건강한 치킨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화학 염지제를 사용하지 않는 치킨은 물론

치킨 무 하나까지도 건강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다”라는 말처럼 이러한 원칙을 지켜온 순수치킨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주관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평판 종합 8위,

커뮤니티 지수, 소통 지수 기준 6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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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한민국 내 409개에 달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상위 1.9%에 해당되는 수치로 이러한 값진 결과는 


가맹본부 혼자 만들어낸 것이 아닌

순수치킨의 진심을 나눈 가맹점과 함께 이뤄낸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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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관련 새소식으로 이동합니다 )

 

 

 

순수치킨은 앞으로도 욕심을 내려놓고

"고객이 만족하고 가맹점이 만족하는 브랜드"라는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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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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